세월이가면 또래의 친구 들과도 소원해 지지.
눈이 무척 많이오신 이른새벽에 밖을 내다보다가 문득 그대가 생각났다.

작년11월에 태평양건너에 살고 있는 단하나의 아들이 보낸 생일축하 카드에 " 아버님 쓰리쿼터를 무난히 마치신것을 경하드립니다.
나머지 쿼터도 잘달려 내시리라 믿습니다...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인생의 라스트 쿼터를 열씸히살아보려고 궁리중이오.

우리내외는 아직도 정답게 여행하고 수다떨고 채 같이보며 라스트 쿼터를 여행하고 있다오.
세상도 달라지고 인심도 달라저서 살기 점점 각박해저서 조심 스러워요...
건강하게지내시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