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죠?
니모에게 용기를 주었던 '길'입니다.
찢어진 지느러미와 눈가의 상처.
그는 삶을 알고 있는 선배였습니다.
근데 굴러서 굴러서 바다에는 도착했는데...
지금은 비닐봉지 속에서 빠져나왔나 모르겠네요.
이제 '길'을 도와주러 우리가 바다로 가야할 차례같습니다.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