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때 박강성의 '문 밖에 있는 그대'라는 노래를
애창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.
나를 버리고 떠났던 사람이 돌아와 문 밖에 서 있는데
이제 난 당신을 잊었으니 돌아가라고 하는 노래.
누군지 몰라도 참, 독종이다 싶더군요.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