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 음반을 하나 선물받았습니다.
박스를 개봉하는 순간... 음악도 듣기 전에...
제 일생에서 받은 음반 선물 중에 넘버3 안에 들게 된 음반이었습니다.
여행자의 노래.
그 이름만으로도 얼마나 맘에 들었는지, 감동이었습니다.
7월호 페이퍼를 받아보니 성용이도 이 음반을 원고로 썼군요.^^;;
디자인도 좋고 안에 실린 글도 아주 훌륭했습니다.
음악이요...?
물론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.
궁금하시면 사서 들어보세요.
강추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