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, 글을 남겨봅니다.

2006년 여름의 여행 이후로 아직까지 한번을 제대로 떠나지 못하고,
떠나야 한다는 마음을 참고참고 또 참아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

그 갈망이 극에 달하고 있는 요즘,
오늘 아침 받아본 7월호 페이퍼의 여행작가가 되는 법 등.
작가님의 글들을 보고나니,
이문세씨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,
이름이 생각나지 않습니다만, 여성 여행작가분이 나오셔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.

정말 아침부터 큰 고비를 넘기고 있는 하루입니다.^^;

두번 다녀왔지만, 여전히 언제나 그곳을 찾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곳입니다.
제가 정말 좋아하는 중국 운남성 리장의 모습을 보며,
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을 이 두장의 사진으로 다스려봅니다.

그리고, 이미 다녀오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,
안다녀오셨다면, 강력추천이에요. 운남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세요!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