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병을 읽고 문득 "티벳에서의 7년"이라는 영화가 떠올랐어요.
꼭 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찾아봤습니당.^^
아마 책 읽지 않고 봤으면 놓치는 장면들이 많았을것 같아요.
배경지식은 이리도 중요하지요..ㅎㅎ
책 읽고 나서 보니 라사의 궁과.. 고원의 모습이 확확 눈에 들어오더라고요.

열병도..티벳에서의 7년도..그렇게 뭔가 마음이 정화된 느낌을 주는것 같았어요.
언젠가 가볼수 있겠죠? 티베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