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시회 오프닝 겸 출판 기념회가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잘 마쳤습니다.
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.
정신이 없어서 특별히 인사드려야 할 분들에게 그러지 못해서 죄송스러웠습니다.
넓으신 마음으로 이해를 바라겠습니다.

오늘이 지나고 월요일이 지나면 조금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네요.^^*
어쩌면 정신을 차릴 때가 되면 전시회를 마쳐야 할 때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.

고마운 마음은 두고두고 갚도록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