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시회 잘 보았습니다 ^^
오늘 만남 이후로 왠지 좀 더 친근해진 그런 느낌..? ㅎ
비록 저 혼자만의 착각일지라도~

티벳이야기, 마라톤 이야기, 또 사는 이야기...
즐거웠구요
누군가 주신 빼빼로데이 기념 빼빼로도 감사했습니다

친구랑 같이 근처 태국 식당가서 밥먹고
찐한 커피한잔 마시고 헤어졌네요 (물론 전 커피대신 쥬스로... ^^;;)

전시회장의 베트남커피를 한잔 맛보고싶었지만
자리가 없어서 다음을 기약.........

건강하시구요,
책 대박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

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하구요
비록 매번 절 못알아보셔서 항상 소개를 해야하지만요
제가 갈수록 예뻐지기 때문이라고 자뻑 멘트 날리면서 휘리릭~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