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저녁에 가서 사진 보고왔습니다.
호수라는 친구와 같이 가서 사진 설명도 듣고. 포스터도 받고.
비록 거기 가려고 1시간동안 전철을 타고 가긴 했지만..^^;;
그 호수라는 친구가 많이 보고 싶어해서 효창공원에서 만나 찾아 간것이었거든요.
덕분에 정좋은 사진 보고 마음이 부자되는 느낌이었습니다.
앞으로도 자주 찾아오겠습니다.^^

PS:// 저도 책을 한권 짊어지고 올걸... 하는 아쉬움이.^^
서점에 깔리면 한권 사와야 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