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프닝에 가보고 싶었는데.. 못갔었서 아쉬웠어요.. ^^

못보고 그냥 가나 했는데..
설명도 해주시고 맛난것도 주셔서..
배고픈데.. 잘먹었었습니다. ^0^


돌아오는 지하철에서..
지루한지 모르고.. 책읽다 환승~  책읽다 환승하니.. 집이더라구요..ㅋ

만나서 반가웠습니다. ^0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