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시장에 꼭가고 싶었는데...
갑자기 1일부터 일이 생기는 바람에...
못가서 무척 아쉬웠다...
무사히 잘 끝내고, 판매까지 호조를 보이고 있다니...
정말 다행이다...
역시 동식이...
책댓글 평가도 넘 좋더라...

난 지금 학교 기간제로 잠깐 일하게 되어서...
이번 중 3학년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있단다...
대학교 사진 동아리에서도 홍보하고있고...

나도 아직 바빠서 못읽었는데...

업무파악하고, 셤문제에 수행평가 등등 일이 바빠서,
이제야 짬이나 글 남긴다...

나중이라도 사인은 해줄거지...

더 많은 사람들이 티벳의 '열병'에 푹빠지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