왕궁리 오층석탑

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탑 오른쪽 여백의 소나무 숲이 나는 좋다.
내가 사진 찍은 위치에서만 딱! 저 라인이 보인다.
혹시 마이클 케냐가 이곳을 보았다면 작품 하나 건지지 않았을까.

아래 사진은 소나무 숲의 라인은 보이지 않지만,
홀로 서 있는 두 그루의 소나무가 인상적이다.
이 각도도 나쁘지는 않다.^^